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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 류원정, 휴게소에서 소떡소떡 먹방…“신나서 그만”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8.10.0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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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트로트가수 류원정이 휴게소에서 소떡소떡 먹방을 펼쳤다.

지난 7일 류원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주가기전 휴게소는 사랑입니다 소떡소떡 맛나맛나 ㅠㅠ 신나서 그만 #셀카#셀피#소떡소떡#휴게소#진리#식사하셨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휴게소에서 소떡소떡을 들고 포즈를 취한 류원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류원정 인스타그램
류원정 인스타그램
류원정 인스타그램
류원정 인스타그램
류원정 인스타그램
류원정 인스타그램

특히 신나보이는 류원정의 포즈가 눈길을 끈다.

1994년생인 류원정의 나이는 25세. 

현재 류원정은 ‘복덩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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