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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블랙하우스’ 박창진 사무장, “조현아-조현민 갑질, 이대로는 사라지지 않아” #대한항공 #땅콩회항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8.04.27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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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 박창진 사무장이 출연했다.
 
26일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서는 한국식 갑질에 대해 조명했다.
 
일반 시민 입장에선 갑질하면 떠오르는 사건 중 하나라고 하면 땅콩회항을 빼놓을 수 없다.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방송 캡처

 
이에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는 땅콩회항 사건의 피해자인 박창진 사무장과 만났다.
 
박창진 사무장은 “땅콩회항 이후 오히려 대한항공의 내부통제가 심해졌다”고 했다.
 
이후 “조현아-조현민의 갑질과 같은 갑질이 이대로는 대한민국에서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권력자는 권력자이기에 사회에서 관대함을 제공하고, 자신은 약자이기에 피해자임에도 모든 면에서 불리하다는 것.
 

이러한 방송 내용에 시청자의 관심이 모였다.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은 매일 저녁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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