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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류현진, 아내 배지현과 요트서 다정한 한때 보내 “이번 등판 결혼 버프 기대해도 되는 부분?”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04.1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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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류현진의 달콤한 신혼생활이 공개됐다.

최근 류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n the Second Day~~ #cruise #honeymoon”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현진은 아내 배지현과 다정한 포즈로 요트를 타고있다.

두 사람의 행복한 미소에 시선이 집중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잘생겨보인다..올핸 티비에서 많이 볼수 있길..” “결혼 버프 기대해도 되는 부분?” “두분 다 멋지네요 선남선녀 화보가 따로 없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류현진과 배지현은 지난 1월 5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류현진 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1987년 동갑내기로 올해 32살이다. 

한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된 류현진과 배지현은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결혼에 골인했다. 

17일 류현진은 샌디에이고와의 원정에서 첫 선발로 등판했다. 이어 그는 시즌 첫 승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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