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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컬링 대표팀, “영미~”와 함께 광고계 접수…청소기에서 마늘햄 모델까지

  • 이원선 기자
  • 승인 2018.03.0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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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선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스타, 여자 컬링 대표팀이 올림픽이 끝난 후에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최근 LG전자는 2018 평창 올림픽서 은메달을 획득한 여자 컬링팀을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그와 동시에 여자 컬링 대표팀은 LG 무선청소기 광고모델로도 출연하기로 한 것.

‘팀 킴’으로도 유명한 여자 컬링 대표팀은 이번 달 공개할 LG 코드제로 광고의 새 모델로 출연, LG는 여러 무선 청소기들을 여자 컬링 대표팀과 함께 홍보할 예정이다.

청소기에 이어서 이번엔 의성 마늘햄 광고다.

롯데푸드는 8일 여자 컬링 대표팀을 의성 마늘햄 모델로 발탁해 공식 후원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여자 컬링 대표팀/ 뉴시스 제공
여자 컬링 대표팀/ 뉴시스 제공

팀 내 선수 5명 중 4명이 마늘로 유명한 의성 출신이었기 때문, 이번 광고 협약은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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