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생생 정보마당’ “나도 영미처럼”…컬링, 누구나 쉽게 체험할 수 있다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8.03.07 11:06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한울 기자] 7일 방송된 ‘생생 정보마당’에서는 일반인도 배워볼 수 있는 컬링경기장이 소개됐다.

바로 태릉선수촌 안에 있는 컬링경기장이 일반인에게 개방된 것.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체험해보고 배울 수 있다.

MBN ‘생생 정보마당’ 방송 캡처
MBN ‘생생 정보마당’ 방송 캡처

이곳을 찾은 사람들은 “올림픽 경기 보고 재밌을 것 같아서 참여하게 됐다”, “검색해보다가 너무 해보고 싶어서 왔다”고 말했다.

사람들은 컬링 용어와 경기룰 등을 배우고 팀을 나눠 직접 컬링 경기를 해봤다.

컬링에 관심이 있었다면 태릉선수촌을 찾아 체험해보기를 추천한다.

MBN ‘생생 정보마당’은 월~금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