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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까당-3.1절 특집’ 박광일 역사 전문가, 이재명 의사 ‘친일매국노 이완용 사살 시도’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2.28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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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쿨까당’에서는 3.1절을 밎이해 특집방송을 했다. 
 
28일 방송하는 tvN 예능프로그램‘곽승준의 쿨까당’에서는 신주백 연세대 교수, 박광일 역사전문가, 심용환 작가가 출연해 3.1운동을 비롯해 독립운동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tvN‘곽승준의 쿨까당’방송캡처
tvN‘곽승준의 쿨까당’방송캡처

당원으로 개그우먼 신보라가 나와서 “이 자리를 통해 3.1운동에 대해 많이 배우고 내 생각을 만들어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신보라는 독립운동과 관련된 놀라운 이야기를 알아보는 코너로 ‘독립운동 서프라이즈’ 코너를 진행했다.
 
신보라는 전문가들에게 “한일병합조약 전 친일파 이완용을 먼저 암살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는데 맞나?”라는 질문을했다.
 
그러자 신주백 교수는 “이재명 의사가 이완용을 칼로 찔러 중태에 빠뜨리게 했으나 일본의사가 수술을 해서 살려냈다”라고 말했다.
 

또 박광일 역사 전문가는 “이완용은 친일파를 넘어서 친일 매국노이다. 게다가 그는 친일파임에도 일본어도 못했다”라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한편, tvN 방송‘곽승준의 쿨까당’은 매주 수 밤 7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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