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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 서권순, “꽃뱀처럼 들러붙은거야?”

  • 유해인 기자
  • 승인 2017.07.07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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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인 기자] 서권순이 방은희-박준혁의 관계를 깨닫고 기함을 금치 못했다.
 
7일 방송된 KBS ‘이름 없는 여자’에서는 여기저기서 상처를 받고 오열하는 방은희와 그것을 위로하는 박준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KBS ‘이름 없는 여자’ 화면 캡처
KBS ‘이름 없는 여자’ 화면 캡처

 
방은희는 입을 다 벌린 채로 눈물을 터트렸고 점차 박준혁에게 안겨 그에게 위로받고자 했다. 그리고 이내 방은희를 찾아 들어온 서권순은 두 사람의 모습에 당황하며 “이게 지금 뭐하는 장면이야?”라고 소리쳤고 “꽃뱀처럼 들러붙은거야?”라며 방은희를 채근했다.
 
방은희는 그 말을 듣자마자 “꽃뱀이라뇨!”라며 억울하다는 듯 울부짖었다.
 
한편, KBS ‘이름 없는 여자’는 월-금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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