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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VIXX), 데뷔 8주년 앞두고 팬들 위한 지하철역 광고 게재…“우리 별빛 고맙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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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그룹 빅스(VIXX)의 데뷔 8주년을 맞아 공개된 지하철역 광고가 팬덤인 스타라이트를 설레게 해 눈길을 끈다.

22일 오후 빅스 공식 트위터에는 "8년의 시간을 함께 걸어와준 STARLIGHT 우리 별빛, 고맙고 사랑합니다. 0524 8주년을 맞아 빅스가 준비한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20120524'라는 데뷔일자와 빅스가 팬들에게 전하는 감사의 메시지가 담긴 광고 이미지가 담겼다. 더불어 금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서울 지하철 2호선 삼성역에서 해당 광고를 볼 수 있다는 내용도 적혀 있었다.
 
빅스 공식 트위터
빅스 공식 트위터

광고 한복판에 있는 감사 메시지 하단에는 작은 글씨로 '캄캄한 길 끝에서도 빛이 돼주던 너에게 오늘도 수고했어 고마워'라는 인사도 함께 담겨 있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벌써 8년차라니ㅠㅠㅠ", "팬한테 해주는 광고라니 좋다ㅠㅠㅠㅠ", "완전체 보고싶다ㅠㅠㅠㅠ", "오래가자ㅠ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2년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아이돌그룹인 빅스(VIXX)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마이돌'을 통해 현재의 멤버인 엔, 레오, 켄, 라비, 홍빈, 혁의 6인조로 완성되어 동년 5월 24일 싱글 'SUPER HERO'로 데뷔했다.

'저주인형', '기적', '이별공식', '사슬', '걷고있다'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이들은 지난해 3월 4일 리더 엔이 군악병으로 입대하면서 당분간 완전체로서 활동할 수 없게 됐다. 이어 레오도 지난해 12월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했으며, 켄이 7월에 입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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