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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N번방 사건으로 느끼는게 없냐"…'아내의 맛' 함소원-마마, 교복 무대의상에 쏟아진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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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아내의 맛' 속 고부 스쿨룩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 함소원과 마마가 의상 논란에 휩싸였다. 

이날 함소원과 마마는 배꼽이 드러나는 파격 스클룩을 선보였다. 이 모습에 '아내의 맛' 멤버들은 경악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함소원은 "의상가지고 너무 이상하다고 해서 입고 컨펌을 하기 위해 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리 젊지 않냐"고 위풍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교복을 입고 털기 춤을 선보이는 두 사람에게 박명수는 "그만 하세요"라고 소리치기 시작했다. 이 모습에 분노한 마마는 배밀치기로 시선을 모았다.
 
'아내의 맛' 캡처
이후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배가 드러나는 스쿨룩에 대한 비판적인 시선을 보냈다. 학생들의 전유물인 교복으로 굳이 '섹시어필'을 해야하냐는 것. 

네티즌들은 "교복을 저렇게 입어야했는지 의아하네요?(g**)", "PD,작가분들 정신 차리세요. N번방 사건 보면서 느껴지는거 없었나요(지**)", "교복 비스므리하게 만들어서 짧게 잘라 배 드러내고 성적 어필하는 옷이 스쿨룩?(밤**)", "이시국에 교복 이 말이 되냐고(y**)", "응원하는 가족이긴한데 ...... 할말을 잃어버림(단**)" 등의 비난을 이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날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은 짧은 의상을 입고 선미 춤을 선보여 시청자들을 당혹스럽게 했다. 특히 해당 방송분은 자극적인 썸네일로 게재되며 논란을 이어가게 만들었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가 출연하고 있는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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