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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맛' 김세진, 진혜지에 '명품 목걸이' 프로포즈 대성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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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아내의 맛'에서 김세진이 진혜지에 프로포즈를 성공했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19일 오후 10시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1부에서는 김세진, 진혜지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웨딩 화보를 찍은 후, 이어서는 편안한 일상복과 배구 유니폼을 입은 채 커플 사진을 촬영하게 됐다. 배구 유니폼을 찍은 두 사람은 가게의 경품 추첨 이벤트에 응모하게 됐다.

그런데 진혜지가 뽑을 때마다 자꾸만 1등 경품이 나왔고, 이에 모두들 의아해했다. 1등 상품은 다름 아닌 명품 목걸이였고, 함소원은 "저거 제일 싼 것도 50만원 하잖아"라며 눈을 번뜩였다. 이에 홍현희는 "언니 방금 눈이 진짜 번쩍, 번쩍 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명품 목걸이가 계속해서 당첨이 됐고, 영문을 몰라하는 진혜지에 김세진은 결국 깜짝 프로포즈였음을 고백했다.

성공적인 깜짝 프로포즈에 영상을 지켜보던 다른 출연진들도 놀라며 "아, 그런 거였구나"라고 감탄했다. 이어 홍현희가 시댁에서 케이크와 여러 선물을 받았다. 공개적인 시댁의 선물에 모두들 한 마음으로 축하를 해줬고, 상상도 못한 홍현희의 생일 축하에 홍현희는 괜히 쑥스러운지 "우리 엄만 이런 거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정갈한 생일 떡부터 홍현희만을 위해 만들어진 커스텀 케이크와 아기자기한 선물들까지. 시댁에 영상 편지를 보내라는 장영란의 말에 홍현희는 "현희예요.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주신 사랑만큼 잘하는 며느리 될게요"라고 웃었다. 이어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번에도 '농활'을 하게 된 부부는 제천으로 향했다. 홍현희는 "이번에는 김용명, 현수 선배랑 가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와 이휘재는 "저희는 어떤 선배같냐"고 물었고, 홍현희는 "두 분은 자기 자리 절대 안 내 줄 것 같은 선배"라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박명수와 이휘재도 홍현희의 말을 듣고 웃음을 터뜨렸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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