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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은 물론 센스까지” 정동원, ‘아는 형님’서 부른 ‘여백’ 200만 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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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미스터트롯’ 정동원이 부른 ‘여백’ 노래가 200만 뷰 돌파했다.

지난 9일 JTBC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트로트 천재가 알려주는 인생, 정동원의 ‘여백’ (아는형님) 229회’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이 게재됐다.

당시 ‘미스터트롯’ TOP7 멤버들이 완전체로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형님들을 만나면 꼭 불러주고 싶었던 노래가 있다”며 ‘여백’의 도입부가 흘러나왔다.
 
JTBC 공식 유튜브
JTBC 공식 유튜브
진지하게 무대를 이어가던 정동원은 ‘아는 형님’ 멤버들 한 명씩 지목하며 캐릭터에 맞는 적절한 가사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14살이라는 나이에도 깊은 감성을 그대로 노래로 그려냈다. 특히 남다른 가창력으로 형님들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볼 때마다 감탄합니다”, “최고야 내가 본 트로트 중에 진짜 잘부르는것 같아”, “실력은 검증되고도 남았고 센스도 넘친다. 너무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당 영상은 5일 만에 200만 뷰를 넘기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선공개 이후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에서 인기 동영상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한편, 과거 ‘전국노래자랑’, ‘영재발굴단’ 등에 출연한 정동원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5위를 기록했다. 방송 출연 이후 아버지, 엄마, 할아버지 등 가족사에도 관심이 집중되면서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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