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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마켓’ 소녀시대(SNSD) 써니, ‘5분의 1초’ 힌트 울렁증 고백…받쓰 진행 예상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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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놀토)의 선공개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소녀시대(SNSD) 써니가 고백한 내용에 눈길이 모인다.

11일 방송되는 tvN '도레미마켓' 103회는 나무야 사랑해 특집으로 진행되며, 게스트로는 소녀시대(SNSD) 효연과 써니가 출연한다.

선공개 영상서 2회만 출연해도 가족으로 분류한다는 MC 붐의 말에 써니는 "가족의 커트라인이 너무 낮은 거 아닌가요"라며 황당해했다.

효연에 대한 인터뷰가 먼저 진행됐는데, 이전에 인터뷰한 내용을 기억하지 못해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신동엽은 "연예계 귀하디 귀한 캐릭터"라며 웃었다.
 
'도레미마켓' 방송 캡처
'도레미마켓' 방송 캡처

이후 본방을 놓치면 다시보기를 통해 시청을 한다고 밝힌 써니는 최근 '5분의 1초' 힌트에 대한 울렁증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첫 출연 당시 다른 부분은 전부 예습을 했는데, 해당 힌트만 실전 예측이 불가능하다고 어려움이 있음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시력도 가시고 그래서"라며 시력이 떨어졌음을 밝혔다.

이에 신동엽이 "소녀시대는 노안 오면 안되는데"라고 말했는데, 써니는 "요즘 난시도 왔다"고 말해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한편, 이번에 두 사람이 받쓰를 진행할 노래는 마마무의 '음오아예'와 임창정의 '기다리는 이유'로 예상되고 있다.

'도레미마켓'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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