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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도레미마켓’ 측, “최강창민-규현 녹화 완료…방송일 18일”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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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최강창민(심창민)과 규현이 ‘도레미마켓’에 출격한다.

9일 최강창민과 규현의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녹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tvN 측은 “최강창민과 규현이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어 “녹화 당시 최강창민은 첫 라운드에서 제작진의 함정 문제에 빠져 웃음을 자아냈고, 규현은 ‘놀토’ 3회 출연으로 도레미 멤버들과 가족같은 케미를 뽐냈다”고 전했다.

 

최강창민-규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최강창민과 규현은 소속사 동료이자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졌다. 그런 절친 두 사람이 방송에서 보여줄 케미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최강창민과 규현이 출연하는 ‘도레미마켓’은 18일 방송될 예정이다.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 tvN을 통해 방송된다.

한편 최강창민은 지난 6일 ‘초콜릿(Chocolate)’을 발매, 첫 솔로앨범으로 홀로서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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