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가수 정동원, “방송 출연 후 사람들 반응 달라져”…트로트 영재에서 대세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은혜 기자] '미스터트롯' 정동원이 방송 출연 이후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남승민은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순위 5위를 기록한 정동원에게 인기가 많아진 것을 느끼냐는 질문을 던졌다.

이날 '아내의 맛' 정동원은 "(길 가면) 사진 찍자고 하신다"며 달라진 주변 반응을 언급했다. 또한 정동원은 "('미스터트롯' 이후) 예전이랑 엄청 달라졌다"고 언급해 감탄을 자아냈다.

 

TV조선 '아내의 맛' 화면 캡처
TV조선 '아내의 맛' 화면 캡처

 

이외에도 정동원은 '미스터트롯' 출연 당시 도시락과 김밥을 먹었던 시간 등을 회상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정동원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인연을 맺은 남승민과 여자친구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미스터트롯' 정동원, 남승민이 출연한 '아내의 맛'을 본 네티즌들은 "동원군 승민군 트롯계의 보배입니다.. 다음 방송 길게 보고 싶어요"(Y****), "너무 예쁘고 사랑스런 울애깅이 정동원'(스***), "동원군 노래가 세상에서 젤좋아"(체*), "정동원 승민군 화이팅 응원합니다"(kyus****), "영탁님 영상통화 동원아 고마워요 울동원이 담주에 봐요"(배**), "승민이 사투리 넘나 귀여워~ 둘다 너무 이뻐"(꽃****), "정동원가수님 사랑합니다영원히 응원합니다"(A***), "동원이 넘 귀여워 그새 컸네ㅋㅋ 천천히 크자 동원아ㅋㅋ"(진***), "동원군 승민군 참 잘 놀고 둘이 나중에 버스킹도 해요 둘이 뽕따러가세도 같이 해요"(여*), "동원이 승민형이랑 놀때는 어른스럽넹 대화도 친구처럼 편하게 잘하고 둘이좋아보이네요 정동원"(정**)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내의 맛'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 정동원은 '미스터트롯' 출연 전 '전국노래자랑', '인간극장', '영재발굴단' 등에 출연했다. 특히 '인간극장'과 '영재발굴단'을 통해서는 고인이 되신 할아버지와의 특별한 사연이 공개되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미스터트롯' 최종 순위 5위가 된 정동원은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를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남승민 역시 '미스터트롯' 출연자다. 남승민도 '미스터트롯' 출연 전 각종 방송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