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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서은광, 오늘(7일) 코로나19로 복귀 없이 제대…라이브로 전역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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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비투비 서은광이 팬들의 곁으로 돌아온다.

7일 비투비 리더이자 맏형 서은광이 현역 육군 복무 생활을 맞치고 만기 전역했다. 지난달 25일 비투비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추세로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은광은 지난 2018년 8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그는 27사단본부 군악대로 복무했으며 모범적인 군생활로 특급전사에 선발되기도 했다. 
 
서은광 / 톱스타뉴HD포토뱅크
서은광 / 톱스타뉴HD포토뱅크

 

그는 군인 신분으로도 꾸준히 좋은 소식을 전했다. 지난 1월 한국심장재단에 따르면 서은광은 심장병 환자들을 위해 2000만원을 기부했다. 또한 강원 산불피해 주민을 위해 2000만원을 쾌척하기도 했다. 

서은광은 전역을 기념하기 위해 이날 오후 7시 비투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은광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전역 후 첫 인사를 전한다. 

한편 비투비는 서은광을 시작으로 이민혁, 이창섭이 입대했다. 이민혁은 의무경찰로, 이창섭은 육군 현역으로 복무 중이다. 프니엘은 외국 국적이며, 정일훈, 육성재가 입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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