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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시즌4’ 라비, 무인도에서도 이어진 라면 사랑…멤버들 황당해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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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1박 2일' 시즌4 라비의 남다른 라면 사랑이 팬들의 눈길을 끈다.

지난달 15일 방송된 '1박 2일 시즌4'는 무인도 특집으로 진행됐다.

바로 전날 저녁 무인도에 가지고 가고 싶은 물건 3가지 중 1순위로 라면을 꼽았던 라비는 이날 방송서 과거 '라면은 쓰레기라고 생각한다'는 발언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라비는 굴이 들어간 라면을 아주 맛있게 흡입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라면 사랑을 인증했다.
 
유튜브 캡처
유튜브 캡처
다음날 벌어진 무인도 탈출 복불복에서 제작진은 승리한 사람이 미리 제작진에게 말했던 메뉴로 아침식사를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라비는 "저는 뭐 말했어요?"라고 물었고, PD는 "라비씨가 어젯밤부터 계속 얘기했던 메뉴"라고 답했다. 그제야 라비는 "저 라면 먹는다고 했어요?"라며 멋쩍게 웃었다.

그러자 연정훈은 "너 라면 싫어한다며"라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고, 김선호는 "저정도면 라면 중독 아니야?"라며 웃었다.

한편, 딘딘은 삼겹살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고, 김종민은 티본 스테이크를 먹고싶다고 밝혀 '1박 2일' 원년 멤버다운 모습을 보였다.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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