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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최약체 허벅지 대결서 꼴찌 "방송 안 나갈줄 알았는데…사실 붐한테 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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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미스터트롯의 맛' 영탁이 최약체 허벅지 대결에서 꼴찌로 선정됐다.

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의 맛'에서는 TOP7 임영웅-영탁-이찬원-김호중-정동원-장민호-김희재가 ‘토크 콘서트’를 통해 화끈한 입담 배틀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간 보여지지 않았던 미방송분이 대방출됐다. 자존심을 건 허벅지 씨름에서 영탁과 임영웅은 최약체 허벅지 대결을 펼쳤다.

TV조선 '미스터트롯의 맛'

MC 붐은 "본인의 매력에 있어서도 큰 스크래치가 생길 수 있다. 위에서 내려보면 하체의 모습이 있는데 굉장히 속 좁아 보인다. 여기서 못 벌리면 치명적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근육 배 꼴찌 가리기에서 영탁은 3초만에 포기하며 경기는 강제 종료됐다.

이 모습을 보던 노사연은 "근육이 탁해"라고 한마디했다. 영탁은 "개인적으로 방송에 안나가서 쾌재를 불렀는데 이렇게 나갈줄이야. 사실 붐 형님께 서운했던게 분명 어느 정도 열었는데 인정을 안해주셨다"고 말했다.

그러자 붐은 "씨름게임에서는 그래도 80도는 벌려야 한다. 영탁씨는 실패"라고 다시 한번 영탁을 넉다운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장민호님이랑 영탁님이 한 게 젤 웃겼는뎈", "영탁 너무 귀여워요", "웅탁~~ 이 조합 넘넘 사랑스럽습니당", "웅님 탁님 보기 좋아요", "역시 웅.탁케미~무 근육"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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