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나는 트로트 가수다' 설하윤, 새가수 합류 첫 경연부터 탈락 위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효진 기자] '나는 트로트 가수다' 설하윤이 새가수 합류 첫 경연부터 탈락 위기를 맞았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나는 트로트 가수다' 7회에서는 4라운드 1차 경연을 펼친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MBC 에브리원 '나는 트로트 가수다' 방송 캡처
MBC 에브리원 '나는 트로트 가수다' 방송 캡처

새가수로 합류한 설하윤은 동료 트로트 가수 요요미와 함께 선곡 회의를 했다. 회의 결과 설하윤이 선곡한 곡은 2005년 발매된 장윤정의 '꽃'이었다. '꽃'은 동양적인 반주와 아름다운 노랫말이 어우러진 장윤정의 대표곡으로, 제20회 골든디스크대상 트로트상을 수상했다.

설하윤은 "'꽃'이 나한테는 진정성이 느껴지고 장윤정 선배님도 나의 롤모델이시다"라고 선곡 이유를 밝혔다.

4라운드 1차 경연 결과 6, 7위 가수는 설하윤과 유지나로 발표됐다. 설하윤은 "그냥 나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었던 것 같다. 정말 이 경연에 서서 진짜 겪어보니까 이 무대에 얼마나 많은 정성을 쏟아야 하는지, 그리고 선배님들의 어떤 노래하는 모습과 노하우들을 보면서 '아 조금 멀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설하윤이 출연 중인  MBC 에브리원 '나는 트로트 가수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