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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아침마당’ 허양임 전문의-임성근·신효섭 요리연구가 출연…‘면역력 높이는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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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2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코로나19 기획으로 진행됐다. 면역을 높이는 밥상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전문가들이 출연했다. 허양임 가정의학과 전문의, 임성근 요리연구가, 신효섭 요리연구가가 출연했다.

허양임 전문의는 “병원이 많이 긴장상태다. 원내감염을 막기 위해 의료진들이 노력 중이다. 일반 외래진료는 보고 있고의심환자들이 병원내로 들어오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선별진료를 운영하고 있다. 교수진이 돌아가면서 선별진료를 시행하고 있다. 저도 이제 선별진료 차례가 있어서 가게될 것 같고 방호복 착용법부터 다 교육 받았고 잘 착용하고의심환자를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손씻기가 정말 중요하다. 생활하면서 무언가를 만질수밖에 없다. 감염자와 대화하지 않았더라도 무언가를 만지면서감염이 될수있다. 반드시 비누를 사용하셔야 하고 손등, 손톱밑, 손바닥 전체 모두 다 흐르는 물에 씻으셔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스트레스를 줄이시는게 필요하다. 스트레스를 받으시면 면역력이 떨어질수밖에 없다. 실내에서 할수있는 스트레스해소 방법을 찾으셔서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고, 잠을 잘 못자면 다음날 컨디션과 면역이 떨어지기때문에 모든 질환에 취약해진다. 그렇기에 충분한 수면과 휴식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혜영은 “힘들수록 긍정적인 생각들을 많이 하시고 면역력을 높일 수있는 식단을 잘 배워가야겠다”고 말했다. 황기순은“오늘은 시청자여러분이 꼭 함께 하시면 좋겠다. 서로 돕고 예방수칙을 잘 지키면 지금 이 사태를 건강하게 잘 이겨낼수있다”고 말했다.

임성근 요리연구가는 봄동과 달래로 완성하는 밥상을 소개했다. 봄동과 바지락을 넣어 된장국을 끓였다. 이정민 아나운서는 된장국 맛을 보고 “바지락이 이 시기에 정말 맛있나보다. 정말 쫄깃하고 달다”고 말했다.

허양임 전문의는 “봄동은 봄을 알리는 봄철채소인데 같은 채소도 제철채소가 가장 영양소가 높다. 달래는 피로회복, 면역력 증가에 효과적이고 살균작용을 하여 면역력 증가에도 도움이 된다. 바지락은 신진대사 촉진 및 호르몬 합성, 분비에도효과가 높다. 봄동은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방지, 암예방에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

KBS1 `아침마당`은 월~금 오전 8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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