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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아침마당’ 장미화-전원주-김국환-이상해 출연, 평균 나이 69세들의 “황혼엔 이래야지”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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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21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생생토크 만약 나라면 코너로 꾸며졌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가수 김국환의 무대로 오프닝 무대를 화려하게 열었다. 김국환은 타타타를 열창했다. 오랜만에 나와서 라이브로 노래를 하려니 영광스럽고 너무반갑다고 말했다. 제가 7자를 그리게 되었다. 용기내서 즐겁고 행복하게 살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이야 가라 황혼일수록 나가야지?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눴다. 김국환은 정말 잘지냈다. 아침마당에서안 불러주셔서 서운했다. 제가 은하철도999, 메칸더브이, 슛돌이, 코난, 검정고무신 등의 주제곡을 불렀다. 전원주는 김국환씨 노래를 들으면 기운이 나고 즐겁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김국환은 만환주제곡을 직접 들려주기도 했다. 오늘 출연진들의 평균 나이는 69세다. 임수민 아나운서는 제가 54세인데오늘 여기서 막내다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제는 노인의 기준이 바뀌어야할때 인것 같다고 말했다. 전원주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황혼이라고 하는데 저는 지금도 젊은 기분이다. 지금도 체육관에 나가서 스트레칭도 하고 한시간씩운동도 하고 그렇다.

신은숙 변호사는 변호사들은 보통 70살까지는 일을 한다. 제가 생각을 해보니까 70세 이후로 저는 아무것도 안하고 있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취미를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제가 왕종근 아나운서의 아내 김미숙씨랑 친구다. 김미숙씨가댄스를 배우러 다니자고 해서 같이 자이브를 배우러다니고 있다. 저는 자이브가 처음엔 옷종류인줄 알 정도로 잘 모르고몸치다. 그런데 배워보니 제가 몸치 박치는 맞지만 내면에 댄스열망이 있다고 말했다.

KBS1 `아침마당`은 월~금 오전 8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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