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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김혜연, 신곡 ‘후반부’ 공개…배일호 ‘그 이름’-이혜리의 ‘자갈치 아지매’-박우철의 ‘연모’-임현정 ‘사랑아’ 화려한 무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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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전국노래자랑’에서는 초대가수들의 화려한 무대들이 이어졌다. 

23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전남 화순군’편에서는 송해의 진행으로 트로트 가수 이혜리, 박우철, 김혜연, 임현정, 배일호등이 초대가수로 나왔다. 

 

KBS1‘전국노래자랑’방송캡처
KBS1‘전국노래자랑’방송캡처

 

이혜리는 '자갈치 아지매' 무대를 진행했는데 흥을 돋우는 트로트 가라과 이혜리의 흥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박우철은 2014년 발표한 '연모'를 발표했고 김명걸 작사, 이동훈 작곡인데 사랑하는 임을 생각하는 마음이 진하게 느껴지는 곡이다. 박우철의 부드러운 음성은 "당신을 떠나서는 나도 없다고 뜨거운 가슴이 말하네"라는 노랫말 팬들의 마음을 울리는 부분이다. 

또한 김혜연은 2020년 발표한 신곡 '후반전'을 부르게 됐는데 이제는 일어날때다 중년이면 희망도 없나 마음은 청춘인 것을, 중연은 사랑이 없나 마음은 청춘인 것을 이라라는 후렴부가 중후반 팬들의 마음에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임현정은 1970년 만 49세로 2001년 그 여자의 마스카라로 데뷔를 했고 이번 주 방송에서는 '사랑아' 무대를 보여줬다. 

마지막으로 배일호는 올해 나이 1957년 6세로 1980년 '봐봐봐'로 데뷔를 했고 이번 주는 '그 이름' 무대를 보여줬다. 특히 배일호는 '신토불이'로 전 국민에게 인기몰이를 한 바 있으며 또 다른 히트곡 '당신이 원하신다면'이 있다.

또 이번 '전남 화순군'편에서 다채로운 무대와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도전한 시민들이 눈에 띄면서 누가 최우수상을 받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1,700회 이상 방송을 해오며, 36년째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장수 프로그램이다. 

KBS1 에서 방송된 ‘전국노래자랑’는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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