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용의자가 촬영됐다"…'그것이 알고 싶다(그알)' 영주 택시기사 살인사건 진실 밝혀질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서 기자] '그것이 알고 싶다' 영주에서 일어난 택시기사 살인사건이 보도된다. 

21일 '그것이 알고 싶다' 공식 유튜브 계정에는 '영주 택시기사 살인사건' 예고편이 게재됐다.

17년 전 영주 택시기사가 살해 당한 사건이 재조명 된다. 피해 택시의 출발지는 영주였으며 범행장소는 상주로 알려졌다. 이후 택시가 유기된 곳은 안동이라고. 

당시 택시기사는 손님의 연락을 받은 후 영주로 향했다. 이후 119에 연락했던 그는 다음날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 

특히 해당 사건의 유일한 단서는 cctv에 촬영된 사진으로 확인돼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당시 경찰은 용의자의 얼굴을 확보했지만 범인 검거를 하지는 못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캡처

'그것이 알고싶다'에 따르면 용의자는 건강하고 단단한 체격에 안경을 착용하고 있다. 또한 귀가 큰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저 사건 진짜 해결됐으면 좋겠다", "이번주도 레전드 각", "이번엔 뭔가 좀더 범인의 행적이 들어나서 방송하는거 같아요", "장기미제로 남아있는 택시기사 살인사건중에서 유일하게 범인의 얼굴이 찍힌 사건", "마지막 CCTV장면에서 온몸에 소름", "꼭 잡히기를 기원합니다", "미제사건이 많구나...끝없이 나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것이 알고 싶다'는 사회, 종교, 미제사건 등 다양한 분야를 취재 탐사하는 저널리즘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SBS에서 방영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