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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 무명시절 리포터 활약상 화제…"도대체 못 하는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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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미스터트롯‘ 가수 영탁의 리포터 시절이 재조명 되고 있다. 

13일 KBS Life 유튜브에는 ‘트로트가수 영탁 무명시절 먹방리포터 끼는 그대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영탁이 KBS2 ‘아침이 좋다’에 출연한 모습이 담겨있다. 영탁은 "2차 북미정상회담에서 두 정상이 먹게 될 베트남 음식 탐방 가이드로 함께 했다"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KBS Life 유튜브 영상 캡처

영탁은 직접 가게를 방문하며 쌀국수를 먹고 있는 사람들과 적극적으로 인터뷰를 나눴다. 또한 자신이 직접 맛을 보며 베트남식 돼지고기, 쌀국수에 대한 평가를 이어갔다. 

이에 네티즌들은 "헐 센스넘치는 멘트까지 완벽남 영탁", "도대체 못하는게 뭐야?", "영탁 니가 왜 거기서나와", "뭐든 잘하는 가수 영탁님", "활발해서 리포터도 어울려요", "영탁과의 인터뷰 심쿵심쿵", "탁오빠 목소리 너무 좋아", "타고난 끼쟁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막걸리 한잔’으로 대세 반열에 오른 가수 영탁이 출연하는 TV조선 ‘미스터트롯’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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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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