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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라쓰’ 박서준, 단밤 포차 직원 류경수-이주영에게 “프렌차이즈가 목표”…김다미는 권나라에게 “난 소시오패스 박서준 갖을 꺼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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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이태원 클라쓰’에서는 박서준은 단밤 포차 직원들에게 프렌차이즈가 목표라고 발표하고 김다미는 권나라에게 소시오패스라고 말하며 박서준에 대한 경고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5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6회’ (연출 김성윤/ 극본 광진)’에서 새로이(박서준)은 단밤 식구들에게 특별한 계획을 선포했다. 

 

jtbc‘이태원 클라쓰’ 방송캡처
jtbc‘이태원 클라쓰’ 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이서(김다미)는 트랜드젠더인 현이(이주영)을 받아들이고 요리 실력이 늘도록 피드백까지 하게 됐다.

그것은 새로이(박서준)가 이서(김다미)의 독설에도 현이의 월급을 두배로 주면서 "잘들어. 나는 세상이 기피하는 전과자야. 너희들은 우리 가게에 피해를 준 사람들이야. 현이는 나한테 너희한테 지금껏 피해 안주고 너희와 같은 내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서는 새로이에게 "까라면 까야죠"라고 하며 현이를 동료로 받아들이게 됐다. 

또한 수아(권나라)는 홀로 술을 마시게 됐고 이서(김다미)와 함께 있는 새로이(박서준)과 마주치게 됐다. 수아는 자신이 신고를 했다고 생각하는 새로이에게 "난 너한테 하나도 안 미안해. 난네가 제일 소중하고 애틋하니까"라고 하면서 입을 맞추려고 했다. 그때 이서(김다미)는 수아의 입을 막으며 둘의 입맞춤을 막게 됐고 수아와의 삼각관계 전쟁을 선언하게 됐다. 

오늘 방송에서는 수아(권나라)는 단밤 포차 직원들의 회식에 참여하고 이서(김다미)가 데려간 곳은 자신의 크게 평가했던 맛집이었다. 이서는 회식을 하는 맛집이 "별넷"이라고 했고 새로이는 "우리 단밤은?" 이라고 물었고 이서는 "별셋"이라고 답했다.

수아는 이서에게 "이태원에 별 다섯인데가 있냐?"라고 물었고 이서는 "장가포차. 위치 서비스 인테리어 모든게 뛰어나지만 맛 회장이 직접 레시피를 짰다던데 대단해"라고 말했다. 그러자 새로이는 "내 목표는 단밤의 프랜차이즈화다"라고 하면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이서는 수아에게 "내가 예전에 정신병원에서 진단을 받았는데 소시오패스라고 했다"라고 말했고 "그러니까 네가 하고 싶은 말이 네가 미친년이라는 말이야?"라고 물었다. 이서는 수아에게 "그니까 내가 갖고 싶은 것을 꼭 갖고 마는 성격이라고. 내가 사장님 좋아해요"라고 했고 수아는 "그런데 어쩌지. 새로이는 날 좋아해. 너도 알지?"라고 말했다. 

또 이서는 "그럼 어쩔 수 없네. 언니 망가져야겠다"라고 했고 수아는 "애써봐. 상큼아"라고 하면서 이들의 삼각관계가 어떻게 진행될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이태원 클라쓰’는 불합리한 세상 속,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들의 힙한 반란이 시작된다. 세계를 압축해 놓은 듯한 이태원, 이 작은 거리에서 각자의 가치관으로 자유를 쫓는 그들의 창업 신화를 그렸다.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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