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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김재영, 설인아에게 “사랑해”라고 고백하며 입맞춤…조윤희는 오민석이 “바닥에 눕겠다”는 말에 “사뿐히 밟겠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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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김재영은 설인아에게 사랑한다는 고백을 하고 입맞춤을 하며 함께 고난을 극복하기로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5일 방송된 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77~78회’에서는 준휘(김재영)는 청아(설인아)에게 인생 처음으로 사랑한다는 고백을 하고 입맞춤을 했다.

 

KBS2‘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방송캡처
KBS2‘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방송캡처

 

준휘(김재영)는 청아(설인아)를 집까지 바래다 주고 집 앞에서 진우(오민석)과 설아(조윤희)를 만나게 됐고 둘은 설아(조윤희)에게 함께 극복하기로 했다는 것을 밝혔다. 

또한 진우(오민석)는 청아, 준휘와 있는 설아 앞에 나타나서 "저는 도진우라고 합니다"라고 하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진우는 설아에게 "초면에 실레지만 네 옆에 살짝 드러누워주면 안 될까요?"라고 가게 바닥에 드러누우려고 했고 지나친 장난에 화가 난 설아는 "사뿐히 즈려 밟겠다"라고 하면서 화를 냈다. 

준휘는 10년 전 동생 준겸(진호은)이 사고를 내고 시월(이태선)에게 누명을 씌우게 됐던 희생자 박끝순 가족 근황을 확인하게 됐다. 무연고자 박끝순이 입원했던 병원 측에서는 준휘에게 "그 환자 간병인은 계속 일하고 있다"라는 말을 듣게 됐다.

또 간병인은 준휘에게 "교복 입은 남자애가 침대 맡에서 펑펑 울고 있더라"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고 준휘는 "이름이 뭐라고 하던가요?"라고 물으면 준겸임을 확인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은 뭔가 되기 위해 애썼으나 되지 못한 보통사람들의 인생재활극으로 울퉁불퉁 보잘 것 없는 내 인생을 다시 사랑하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가는 '소확행' 드라마이다.

KBS2 에서 방송된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은 토요일, 일요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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