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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김지철, 결혼 후 신혼집 대출한도 알아보니…누리꾼 "신용등급과 내부등급 달라"

  • 송오정 기자
  • 승인 2020.02.1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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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신소율, 김지철의 신용등급과 대출한도가 방송을 통해 공개돼 누리꾼 사이 화두에 올랐다.

지난 11일 방송된 MBN ‘아내의 맛’에서는 신소율, 김지철 부부가 은행을 방문했다.

신혼집을 위해 신용대출을 결심한 이들은 자신들의 신용등급 및 대출 한도를 상담했다.

MBN '아내의 맛' 방송 캡처
MBN '아내의 맛' 방송 캡처

은행원은 신소율의 등급을 “4등급이이며, 대출한도는 5000만 원까지 나온다”고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신소율은 “6~7등급이었는데 4등급까지 올라서 너무 기쁘다”며 미소지었다.

이어 신용등급이 2등급이라는 김지철의 대출한도를 알아보던 중 이들은 충격에 휩싸였다. 은행원의 말에 따르면 김지철의 대출한도는 “1000만 원”으로 신소율보다 적은 금액이었다.

이를 두고 누리꾼은 “대출이 있어서 그런가” “부동산이 와이프 명의인가보다” “담보가 중요하고 그 다음이 일정한 수입이 있나 없나인가보다” “신용등급은 은행등급과 다름. 주거래 은행에서 알아봤으면 더 많이 나왔을 듯”이라며 대출과 신용등급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 일각에서는 “젊은 신혼부부로서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임“ “현실적으로 사네. 둘이 잘 만났네” 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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