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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Pick!] 박보검,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주고 싶은 배우 1위…박서준 2위 기록

  • 이은혜 기자
  • 승인 2020.02.14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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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2019년 발렌타인데이가 찾아왔다. 톱스타뉴스는 올해 발렌타인 데이를 맞이해 공식트위터를 통해 ‘초콜릿 주고 싶은 남배우’ 투표를 진행했다.

지난 11일부터 13일 오전까지 진행된 투표의 후보는 배우 박보검, 정해인, 장동윤, 박서준이다. 투표 참여 인원은 총 1만4208명이다.

올해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을 주고 싶은 남자 배우 1위는 박보검이 차지했다. 이번 투표에서 박보검은 총 투표수 1만4208표 중 5,529표를 얻었다. 전체 득표율의 36.6%다.

박보검 / 톱스타뉴스 HD 포토뱅크
박보검 / 톱스타뉴스 HD 포토뱅크

배우 박보검은 한 초콜릿 제품의 광고 모델로 활약하기도 해 발렌타인데이와 남다른 인연을 자랑하는 인물이기도 하다. 실제로 박보검의 팬들은 초콜릿 광고 당시 사진을 답글로 남기며 시선을 끌기도 했다.

올해 박보검은 드라마 ‘청춘기록’을 통해 브라운관에 복귀할 예정이다. 안길호PD와 하명희 작가가 의기투합한 드라마 ‘청춘기록’에는 배우 박보검 뿐 아니라 박소담, 변우석 등이 함께 출연한다.

또한 지난해 박보검은 공유, 조우진과 함께 영화 ‘서복’(감독 이용주) 캐스팅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드라마와 영화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예고하고 있는 배우 박보검이 올해 어떤 활약을 하게 될지 주목된다.

박보검을 뒤를 이어 2위를 기록한 배우는 박서준이다. 박서준은 총 3,765표를 얻었고, 26.5%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박서준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박서준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박서준은 부드러운 이미지와 남성적인 이미지를 모두 갖춘 배우로 손꼽힌다. 특히 tvN 예능 프로그램 ‘윤식당2’에서 보여준 이미지로 친근함까지 어필했다.

배우 박서준은 현재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태원 클라쓰’에서 박새로이 역을 연기하고 있는 박서준은 ‘원작 웹툰에서 튀어 나온 것 같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박서준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다미, 권나라 등의 배우들과 남다른 케미를 뽐내고 있다.

박서준은 올해 영화 ‘드림(가제)’를 통해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기도 하다. 이병헌 감독의 차기작 ‘드림’에서 박서준은 축구선수 윤홍대 역을 연기하며 새로운 매력을 어필할 예정이다. 영화 ‘드림’ 속 박서준의 상대역은 아이유(이지은)다.

데뷔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박서준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주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지 기대된다.

그 뒤를 이은 배우는 정해인과 장동윤이다. 정해인은 2,813표(19.8%), 장동윤은 2,401표(16.9%)를 기록했다.

정해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정해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정해인은 지난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중 한 명이다. 드라마 ‘봄밤’과 영화 ‘유열의 음악 앨범’ ‘시동’을 통해 대세 배우로 자리 잡았다.

2018년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를 통해 국민 연하남으로 불리기도 한 정해인은 꾸준히 맑고 바른 이미지로 사랑 받고 있다.

올해 정해인은 드라마 ‘반의 반’으로 브라운관 복귀를 앞두고 있다. 정해인은 ‘반의 반’에서 채수빈, 이하나, 김성규, 이승준, 이상희, 박주현 등의 배우들과 함께 호흡한다.

지난해 KBS2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에서 전녹두 연기한 배우 장동윤은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는 20대 배우다.

장동윤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장동윤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배우 장동윤은 ‘조선로코-녹두전’을 통해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과 쉽게 소화할 수 없는 여장 남자 역할까지 소화해냈다. 장동윤 역시 원작 웹툰 속 녹두만큼이나 매력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 받았다.

장동윤은 과거 편의점 강도를 잡아 뉴스에 나왔던 사실이 알려지며 바른생활 청년 이미지를 얻기도 했다.

잘생긴 외모, 안정적인 연기력, 바른 생활의 표본이던 과거까지 주목받고 있는 장동윤은 올해 OCN 드라마 ‘써치’와 영화 ‘런보이런’ 출연 소식을 전했다.

영화 데뷔작이었던 ‘뷰티풀 데이즈’에 이어 두 번째로 출연하는 영화 ‘런보이런’은 저예산 작품으로 알려지며 더 많은 관심을 끌었다. 드라마 ‘써치’에서는 정수정, 문정희, 이현욱 등의 배우들과 함께한다.

올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초콜릿을 주고 싶은 배우들인 박보검, 박서준, 정해인, 장동윤 네 사람은 모두 드라마와 스크린을 오가며 활약할 예정이다.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네 사람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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