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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사 가능성 有' 최형진 의사가 말한 빨리먹는 습관의 문제점은?

  • 김현서 기자
  • 승인 2020.02.14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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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전현무에게 40대 돌연사 위험성이 제기됐다. 

13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4'에서는 빨리먹는 습관의 문제점을 소개했다. 

이날 전현무에게 돌연사 위험이 있다고 경고한 최형진 의사는 "40대 돌연사 심혈관질환이다. 우리나라 식습관이 100년 전과 달리 많이 달라진거다"라고 설명했다. 

전현무를 예로 들은 그는 "만약 귀가하시다가 쓰러져서 응급실 와서 사망했다면 의사로서 콜레스테롤 수치를 보면 '그럴 수도 있구나' 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빨리 먹는 식습관에 대해 최형진 의사는 "음식을 먹기 시작하면 장에서 호르몬이 나온다. 포만감을 인지시켜주는 것이다"라며 "(빨리 먹을 경우) 그 느낌이 오기 전에 절제 없이 막 먹을 수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피투게더4' 캡처

이 때문에 빨리 먹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고지혈, 지방간 등을 앓게될 위험성이 더욱 크다고. 

이에 네티즌들은 "현대인들 특히 우리나라가 너무 급하게 먹는 습관들이 많음", "의사쌤 말이 너무 직설적", "너무 무섭다", "현무형님 몸 관리 하셔야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피투게더4'는 웃음은 기본, 감동 풀장착 인생 스토리와 흑역사까지! 목요일 밤을 웃음으로 채워주는 마법 같은 토크쇼를 그리고 있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 KBS2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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