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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홍현희, 남편 제이쓴과 일상 속 식사 습관 관찰…최형진 교수 “나트륨 폭발 여성 기능성이 저하돼 임신이 어려울 수 있어”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20.02.13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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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해피투게더4’에서는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과 일상 속 식사 습관을 보고 전문가에게 나트륨 과다 음식에 대한 지적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1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는 MC 유재석 진행으로 많은 시청자들에 궁금증을 가졌던 2020년 '해투4'의 야심찬 기획 '아무튼, 한달'이 공개됐다. 

 

KBS2 ‘스탠드업’ 방송캡처
KBS2 ‘스탠드업’ 방송캡처

 

'아무튼, 한달'은 단기간에 목표를 달성하기에 급급한 결과 중심적 솔루션이 아니라, 장기간 구준히 시행할 수 있는 습관을 들여서 변화에 초점을 둔 과정 중심적 솔루션을 제시하는 습관 성형 프로젝트이다.

'아무튼, 한달'의 첫 번째 실험은 바로 건강한 바디 디자인인데 이번 실험에서 체지방량 감소와 혈액수치 개선을 통해 10년 후까지도 건강한 몸 만들기에 나서게 됐다. 솔루션을 받을 멤버로는 전현무, 정준하, 홍현희, 조세호가 참가를 하게 됐고 솔루션 전에 체지방량과 혈액 수치 확인을 통한 결과 분석으로 진행했다.

먼저 홍현희는 "건강한 엄마가 되고 싶다"라는 의지를 밝혔지만 실험 시작에 앞서 일상 속의 식단 분석을 하게 됐다. 홍현희는 식습관의 가장 큰 문제점은 나트륨 과다 섭취였다. 아침 식사부터 하루 권장 나트륨의 세 배를 섭취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식습관 때문에 솔루션 전 홍현희의 혈액 수치와 체지방량도 심각한 수준이었다. 특히 비만을 전문으로 연구하는 비만 전문 서울 의대 해부학 교실 최형진 교수는 "이런 수치가 지속되면 여성 기능성이 저하돼 임신이 어려울 수도 있다"고 말하면서 홍현희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 홍현희는 음식의 양을 줄여가는 다이어트 솔루션을 받고 엄마 도전기를 하게 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해피투게더4’는 유재석, 전현무, 조세호의 진행으로 웃음은 기본, 감동 풀장착 인생 스토리와 흑역사까지 만드는 마법같은 토크쇼이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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