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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전현무X조세호, ‘아무튼, 한달-습관 성형 프로젝트’…40대 돌연사 환자와 같은 수치에 알코올 중독자 벗어나는 솔루션은?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20.02.14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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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해피투게더4’에서는 전현무와 조세호가 40대 돌연사의 위험과 알코올 중독자를 벗어나기 위한 솔루션을 받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1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 에서는 MC 유재석의 진행으로 전현무, 조세호, 정준하, 홍현희가 참가하며 많은 시청자들에 궁금증을 가졌던 2020년 '해투4'의 야심찬 기획 '아무튼, 한달'이 공개됐다. 

 

KBS2 ‘해피투게더4’ 방송캡처
KBS2 ‘해피투게더4’ 방송캡처

 

전현무는 '아무튼, 한달'의 솔루션을 받기 전에 몸상태를 검사했는데 비만 전문 서울의대 해부학 교실 최형진은 "언제 죽어도 이상할 게 없는 상황이다"라고 진단을 했다.

전현무는 뭐든 5분 컷에 해치우는 빨리 먹는 식습관을 지적 받았는데 "혈액 수치는 40대 돌연사 환자들의 수치와 비슷하다"는 말을 들었고 전현무는" 3~4년 전 내 비주얼을 다시 보는데, 시청자들한테 죄송한 마음을 느낄 정도였다"라고 답했다.

이어 조세호는 '아무튼, 한달'의 솔루션 전에 식습관을 보게 됐는데 조세호는 "일주일에 6~7일 술을 마신다"고 하며 생활 습관을 가장 문제점으로 지적받게 됐다. 조세호는 "한 잔이라도 술을 마시지 않으면 잠이 안 온다"며 심각한 알코올 의존도를 고백했고 이에 최형진 교수는 "이렇게 살다가는 알코올 중독자가 될 수 있다. 본인이 나이가 들면 어른신이 집에서 술을 드셔야 주무시는 그런 모습이 될 거다"라고 쓴소리를 했다.

이어 최형진 교수는 조세호에게 솔루션을 제시하게 됐는데 '술 한잔 물 한잔' 미션을 주게 됐다. 조세호는 실험이 시작된 이후로도 '술자리 프로 참석러'로 술자리를 줄이기가 힘들었는데 술을 마신 다음 날 이를 속죄하기 위해 폭풍 운동을 했다.

또 전문가는 "술을 마신 다음 날에 운동을 하면 오히려 몸에 더 안 좋다"라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해피투게더4’는 유재석, 전현무, 조세호의 진행으로 웃음은 기본, 감동 풀장착 인생 스토리와 흑역사까지 만드는 마법같은 토크쇼이다. 

KBS2 예능프로그램‘해피투게더4’ 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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