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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임영웅-이찬원-김호중, ‘눈물’→생존 위기?…누적 투표수 ‘1500만 표’ 육박

  • 허지형 기자
  • 승인 2020.02.13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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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미스터트롯’ 참가자들이 눈물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낸 가운데 누적 투표수가 1,500만 표를 육박했다.

13일 TV조선 ‘미스터트롯’에 따르면 지난달 17일부터 시작한 제1차 대국민 응원 투표가 단숨에 100만 표를 넘긴 데 이어 현재 1,500만 표에 육박하는 놀라운 기록을 달성했다.

많은 트로트 프로그램이 방영 중인 현재 독보적인 시청률과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미스터트롯’은 프로그램 화제성은 물론 출연자 화제성까지 장악하고 있다. 또한, 현재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미션을 남겨둔 상태로 더욱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찬원-영탁 / 방송 캡처
이찬원-영탁 / 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 캡처

지난 6일 방송 말미에 공개된 7회 예고편에서는 기부금 팀 미션인 ‘트롯에이드’가 펼쳐진다. 참가자들은 직접 관객과 함께 소통하며 공연을 이어갔고 파워풀한 댄스부터 구성진 가창력까지 빠지는 것 없는 참가자들의 매력을 볼 수 있다.

특히 오로지 1위 팀의 인원들만 살아남는 또 다른 데스매치라고 전해져 더욱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번 경연에서 참가자들은 구성부터 선곡 및 퍼포먼스 등 세세한 것까지 신경 쓰며 무대를 준비했다.

마스터 장윤정이 “관객과 함께하는 팀 미션인 만큼 관객과의 소통이 중요하다”면서 “트로트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소화 능력을 살펴볼 것”이라고 말해 더욱 이목이 쏠리고 있다.

TV조선 ‘미스터트롯’은 공식 투표 모바일앱을 통해 응원 투표를 진하고 있다. 1인당 5명까지 중복 투표가 가능하다. 더욱 치열해진 경연이 펼쳐질 ‘미스터트롯’은 13일 목요일 밤 10시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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