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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훌륭하다' 이경규, 강형욱 이어 실전 도전…'희망이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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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개는 훌륭하다' 이경규가 실전에 나섰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개는 훌륭하다' 13회에서는 강형욱의 뒤를 이어 실전 훈련에 나선 이경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경규는 잔뜩 긴장한 모습으로 희망이네 집을 찾았다. 희망이의 보호자는 이경규에게 "남자 분만 보면 으르렁거린다. 가까이 가면 문다"고 예고했다.

KBS2 '개는 훌륭하다' 방송 캡처
KBS2 '개는 훌륭하다' 방송 캡처

주인은 희망이가 낯선 사람에 대한 트라우마가 심해 공격적인 모습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를 지켜보던 강형욱은 "형님 조심하셔야 될 것 같다"고 조언했다.

강형욱은 이경규에게 "보호자한테 어떻게 하면 (희망이랑) 친해질 수 있는지 물어봐 달라"고 말했다. 이경규의 물음에 보호자는 "아직 답을 못 찾았다. 간식도 다른 사람이 주는 건 싫어한다"고 답했다. 보호자는 이어 "낯선 사람이 집에 들어오면 다른 방에 분리를 시킨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형욱, 이경규, 이유비가 출연 중인 KBS2 '개는 훌륭하다'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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