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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정미애, 남편 조성환과 첫 만남은…"혼전임신으로 결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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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정미애와 남편의 첫 만남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난해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취향저격 선데이'에는 정미애가 남편과 함께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정미애는 "가수의 꿈을 꾸며 소속사에 들어갔는데 1년 뒤 남편이 들어왔다. 같이 노래를 하는 친구다 보니까 통하는 부분이 있더라"며 "혼전임신으로 결혼까지 골인했다"고 밝혔다.

정미애 / 서울, 정송이 기자
정미애 / 서울, 정송이 기자

이에 정미애 남편 조성환은 "여유가 되면 네 명도 생각했다. 와이프가 애를 너무 예뻐한다"며 다둥이 계획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 외에도 정미애는 다른 방송에서도 남편을 한 차례 언급한 바 있다. 지난해 6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도 "아이들을 다시 만나기 위해 다음 생도 남편과 함께 할 것"이라 밝혔다.

그는 "이름을 오랜만에 불러본다. 성환아, 고맙고. 우리 애들 건강하게 잘 키우고. 지금은 내가 너무 막 시작하는 단계라 집에 신경도 잘 못 쓰고 그러지만 나도 조금 정신 차리게 될 때 잘할게. 그 때까지 힘내줘. 너무 고마워. 사랑해"라며 남편에게 영상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림", "정미애 진짜 아기엄마 같지 않은 비주얼", "오래오래 예쁜 사랑하시길", "정말 보기 좋아요 ㅋㅋ", "둘이 닮아보이는 것 같기도" 등의 반응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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