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정미애, 다이어트 후 무대에 선 모습에 누리꾼 “살을 너무 뺐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송오정 기자] ‘불후의 명곡’ 무대에 선 정미애에 대한 누리꾼의 반응이 뜨겁다.

1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2’에 정미애가 출연했다. 하춘화, 현철편으로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 정미애는 ‘물새 한 마리’ 무대를 선보였다.

애절하고 구슬픈 정미애의 음색에 누리꾼들은 “정말 잘했어요. 감동입니다” “노래 들으면서 감동받았습니다. 행복한 하루네요” “최고의 무대였어요. 감사해요”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또한 다이어트 후 달라진 정미애의 모습에 대해 “살을 너무 뺐네요. 지금은 날카로운 느낌” 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장미애는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해 달라진 모습으로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방송에서 “‘미스트롯’ 출연 당시 85kg까지 나갔다”는 정미애는 “그때는 맞는 옷이 없어서 2XL, 3XL 사이즈를 해외에서 구입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다이어트 후 “지금은 66사이즈가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정미애는 이날 파죽지세로 연승을 올린 민우혁에 패해, 아쉬움을 남겼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