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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더 게임’ 옥택연, 최다인의 사진 범인 임주환 보게 되고…박지일-신성민-이승우-최재웅 보고 “왜 이들은 한날 한시에 끔찍하게 죽는 거지?”

  • 배수정 기자
  • 승인 2020.01.29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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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더 게임:0시를 향하여’에서 옥택연이 최다인의 사진에서 범인이 임주환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29일 MBC에서 방송된 수목드라마‘더 게임 :0시를 향하여’에서는 태평(옥택연)이 경찰서에서 "이 사람들은 왜 한날 한시에 끔찍하게 죽는 거지"라고 생각했다.  

 

MBC‘더 게임:0시를 향하여’ 방송캡처
MBC‘더 게임:0시를 향하여’ 방송캡처

 

태평(옥택연)은 준영(이연희)과 공조를 하고 죽음의 운명이 바뀌는 기적을 경험하게 됐다.

지난 방송에서 태평(옥택연)은 카페 창문을 통해 마주친 여학생의 죽음을 보게 됐고 여학생의 뒤를 따라가 보지만 아미 살인범에게 납치된 뒤였다. 준영(이연희)은 납치된 준희(박원상)와 지원(장소연)의 딸 미진을 구하게 위해서 태평의 도움을 요청했고 태평은 어차피 죽음을 본 사람은 결국 사망하기 때문에 이를 거절했다.

하지만 준영(이연희)은 간곡하게 부탁하고 결국 도와주게 됐고 미진이 생매장 당해서 죽을 위기에 겨우 구출을 했다. 태평(옥택연)은 준영(이연희)만이 죽음의 모습이 보이지 않고 처음으로 사람의 표정을 보게 되고 준영에게 특별한 감정을 갖게 됐다.

준희(박원상)는 과거 연쇄살인마 조필두(김용준)이 살해한 준영(이연희)의 아버지 기사를 올렸던 기자였다. 준희는 자신이 올린 기사의 피해자 아버지가 자신에게 복수를 한다고 생각하고 준영을 찾아왔고 준영에게 "범인은 7번째 피해자 아버지 홍종호야"라고 확신에 가득찬 표정으로 말하면서 

태평(옥택연)은 사람의 얼굴을 보면 죽음을 보지만 자신이 그 죽음을 막을 수 없다는 절망에 살고 있었다. 하지만 준영(이연희)에 의해 생매장된 미진(최다인)을 구출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했고 태평은 미진의 죽음까지 보게 됐지만 결국 살게 된 것을 보며 기적을 보게 되며 감탄을 했다.

백선생(정동환)은 태평(옥택연)의 변화된 모습이 두려워서 연화(류혜린)를 시켜서 방에 가두게 됐다. 이에 태평은 백선생에게 "계속 보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 그 사람을 보면 내가 정상인 같다. 그 사람과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만나고 싶다"라고 고백했다.

또한 준영은 미진(최다인)의 아버지 준희(박원상)가 준영(이연희)를 찾아와서 "범인은 7번째 피해자 아버지 홍종호다. 나에게 복수하려고 할 거다"라고 알렸다. 준영(이연희)은 준희의 말대로 홍종호를 찾아다녔지만 홍종호는 그 날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태평(옥택연)은 연화(류혜린)과 함께 사건을 조사하던 중에 홍종호의 딸 사진을 보고 조필두(김용준)가 생매장에서 구하게 된 홍종호의 딸의 병실로 들어와서 목을 졸라 죽이게 되는 것을 보게 됐다. 태평은 생매장에서 살게 된 준희의 딸 미진(최다인)이 모방범에 의해 병원에서 죽게 될지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또 준영(이연희)은 병원에서 죽은 아버지와 찍은 사진을 보다가 도경(임주환)을 만나게 됐고 태평은 생매장에서 생환한 미진의 사진에서 도경(임주환)에게 목을 줄리는 모습을 미리 보게 됐고 준영(이연희)는 살인범이 아닌 검시의로만 믿는 도경(임주환)에게 "김태평 씨라고 죽음 직전을 보는 사람이 있다"라고 알려주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더 게임:0시를 향하여’는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보는 예언가 '태평'과 강력반 형사 '준영'이 20년 전 '0시의 살인마'와 얽힌 비밀을 파헤쳐가는 이야기이다. 

김태평 역(옥택연), 서준영 역(이연희), 구도경 역(임주환), 백선생 역 (정동환), 남우현 역(박지일), 이준희 역(박원상), 유지원 역(장소연), 한동우 역(최재웅), 윤강재 역(신성민), 고봉수 역(이승우), 지수현 역(이봄)이 맡았다. 

MBC 수목드라마‘더 게임:0시를 향하여’는 수요일, 목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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