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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런)’ 지성X강기영X황희X이태선, 대회 15일 전 마라톤의 전설 이봉주 한강에서 ‘1대 1 코칭 속성 마라톤 완주법’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20.01.17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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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RUN(런)’에서는 지성과 강기영, 황희, 이태선이 마라톤의 전설 이봉주에게 1대 1 코칭을 받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16일 tvN에서 방송된‘RUN(런)’에서는 배우 지성, 강기영, 황희, 이태선이 특별한 마라톤 선생님으로 이봉주를 맞게 됐다.

 

tvN ‘RUN’방송캡처
tvN ‘RUN’방송캡처

 

마라톤의 전설 이봉주는 지구 4바퀴라는 거리를 뛴 기록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봉주는 4인방과 직접 서울 한강 공원을 달리게 됐다. 지성, 강기영, 황희, 이태선은 42.195km라는 풀코스 러닝에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이봉주 표 속성 마라톤 완주법 지도를 받게 됐다. 

이봉주는 멤버마다 일대 일 코치를 해주며 조언을 했고 잘못된 뛰는 습관으로 무릎이 아픈 황희에게도 진심어린 조언을 했고 특히 멤버들에게 마라톤에서 "오래 뛰면 탄수화물이 많이 소비될 것이니 탄수화물을 많이 먹어 놓는게 좋다"라고 말했다. 

또한 청룡영화제 시상식에 남우 조연상 후보로 갔던 강기영이 돌아오고 얼마 남지 않는 대회를 앞두고 막바지 연습을 하게 됐는 매일 크로와상을 즐기던 멤버들은 강기영이 도착하기 전에 치킨을 시켜서 먹게 됐다. 멤버들은 남우 조연상에 시상되지 않은 강기영을 위해 진심어린 위로를 해줬다.

또 점점 무릎의 통증이 악화되는 황희의 모습이 나오면서 과연 황희가 마라톤에 참가할 수 있게 될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RUN(런)’은 지성, 강기영, 황희, 이태선이 러닝 크루가 되어 기록을 위한 질주가 아닌 일상의 즐거운 달리기를 위해, 아름다운 러닝 스팟을 찾아 함께 달리는 프로그램이다. 

tvN예능프로그램 ‘RUN(런)’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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