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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신다은-임성빈, 높은 층고+벽난로까지 겸비한 동탄 아트하우스 소개…가격은 2억원 대? 

  • 박정민 기자
  • 승인 2020.01.1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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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구해줘 홈즈’에 소개된 동탄 아트하우스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신혼부부를 위해 신다은-임성빈-노홍철이 동탄에 신혼집 매물을 찾아 나섰다. 

이날 세 사람은 동탄에 위치한 전세 2억 원대의 구름다리 아트하우스 매물을 소개했다. 문을 열자마자 노홍철의 감탄을 불러일으킨 이 곳은 통창 가득 풀 채광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임성빈은 집이 높다며 샹들리에와 몰딩을 없애 개방감을 극대화했다고 이야기했다. 현간 옆에 위치한 화장실 역시 웨인스코팅 벽타일로 품격을 한격 업그레이드해 유럽감성을 물씬 풍겼다. 

MBC ‘구해줘 홈즈’ 캡처

이어 세 사람은 화이트톤의 깔끔한 주방으로 향했다. 노홍철은 “층고가 높으니까 상부장도 공간이 넓다”라며 수납공간에 감탄했다. 특히 주방 앞 조명 아래 신혼 느낌이 물씬 풍기는 다이닝 공간은 신혼 부부에게 안성맞춤이었다. 

임성빈은 집 한 가운데 있는 유리가벽에 대해 “공간을 분리하는 역할로 노출 콘크리트로 하셨다. 뭔지 수상하지 않나요?”라며 가벽 밑에 뚫려있는 것을 가리켰다. 임성빈은 돌 위에 불을 켰고, 그 순간 불이 올라오며 벽난로로 깜짝 변신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신다은-임성빈이 출연한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3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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