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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올림픽 나가야 돼"…'구해줘! 홈즈' 수납공간 과다 매물 공개

  • 김현서 기자
  • 승인 2020.01.15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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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구해줘! 홈즈' 수납의 달인 매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1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수납깡패 아파트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수납올림픽 하우스에 들어서자마자 보였던 입구. 어두컴컴했던 해당 공간은 주방으로 연결되는 통로였다. 

이에 임성빈은 "너무 좋은게 장 보고 오면 낑낑대면서 저기까지 들어가야하는데"라고 입을 열었다. 이에 신다은은 "너무 좋다"며 발을 동동 구르기도.

임성빈은 "주부들을 위한거다. 바로 들어갈 수 있게 길을 내고 냉장고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든거다"라며 "주방에도 냉장고를 넣을 공간이 있다"고 설명했다. 

'구해줘! 홈즈' 캡처

노홍철은 "이게 다 수납공간이냐"며 믿기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영상을 보던 양세형은 "불(조명)은 없죠"라고 질문했다. 이에 임성빈은 "조명 있다"고 말하자 "굉장하다"며 주눅든 모습을 보였다. 

계속해서 나오는 수납공간에 박나래는 "나 이제 좀 지친다"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임성빈은 "이제 반 정도 됐다"고 설명했다. 

직접 매물을 살펴보던 노홍철은 "이정도면 수납이 아니라 수납 올림픽. 이정도면 기록의 목적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웃음 짓게했다. 

'구해줘 홈즈'는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직접 나선 스타들! 그들의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을 그리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연을 접수 받아 의뢰인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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