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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임원희, 반려 고슴도치 때문에 하반신 노출 사고? [★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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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미운우리새끼’에서 임원희가 지인의 부탁으로 잠시 맡게 된 귀여운 반려동물 때문에 본의 아닌 노출을 해 화제다.

12일 SBS ‘미운우리새끼’(미우새)에서는 배우 김민준이 스페셜 MC로 출연한 가운데, 탁재훈과 함께 미국 여행을 떠나 샌프란시스코·LA를 방문한 이상민, 마흔파이브의 제1회 단합대회에 참여한 홍진영 등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임원희와 영혼의 콤비인 배우 정석용은 그의 집에 방문했다가 거실 한 구석에 의문의 상자를 발견했다. 바로 지인의 부탁으로 잠시 맡아서 키우고 있는 귀여운 반려동물 고슴도치 ‘도치’였다.

케이지 밖으로 나온 고치는 임원희를 맴돌며 친근감을 드러내는가 싶더니, 어두운 곳을 좋아하는 습성 때문에 임원희의 바짓속으로 들어갔다. 버티다가 결국은 바지를 벗으며 ‘하반신 노출 사고’를 일으켜 웃음을 자아냈다.

임원희는 “돌아버리겠다 진짜”라면서 웃어보이면서도 얼굴이 빨갛게 달아올라 ‘볼빨간 원희’의 별명값을 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정석용이 소파에 기대 쓰러지는 수준으로박장대소를 하기까지 했다.

SBS 관찰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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