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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김희철, 신동 컴퓨터 해체에 경악…김종국, 딘딘과 양세찬 납치해 풋살 열정 ‘미운우리새끼’ [★픽] 

  • 장필구 기자
  • 승인 2020.01.05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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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미운우리새끼’에서 ‘모모♥’ 김희철과 신동이 컴퓨터를 놓고 실갱이를 벌이고, 김종국이 딘딘와 양세찬을 데리고 풋살 경기에 나섰다.

5일 SBS ‘미운우리새끼’(미우새)에서는 배우 유준상이 스페셜 MC로 출연한 가운데, 새해를 맞이하며 한 자리에 모인 박수홍 부자와 손헌수 부자와 윤정수 또는 윤정수의 외삼촌 최돈벽 씨 등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김희철은 지난주 방송분에서 치과를 다녀온 후 더 큰 시련을 만나 경악했다. 자신이 굉장히 아끼는 컴퓨터를 신동이 만졌다가 결국은 완전히 해체해야 하는 상황을 만든 것이다. 그 긴장감은 스튜디오에 있는 신동엽, 서장훈, 유준상과 母벤져스 그리고 김희철의 애견 기복이에게까지 전해졌다.

참고로 김희철은 트와이스 멤버 모모와의 열애 사실이 밝혀진 이후의 ‘미우새’ 방송이어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이달 초 두 번째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2020년 1호 공식 연예인 커플로 탄생했다.

한편, 김종국은 새벽부터 절친 동생인 딘딘과 잠복까지 해가며 ‘양세찬 납치 작전’을 벌였다. 알고 보니 동생들을 데리고 풋살 경기를 가기 위해서였다. 동생들은 갖가지 핑계를 대면서 풋살 경기에 빠지려고 하지만 김종국의 고집을 꺾을 수는 없었다. 경기가 시작되고 ‘호랑이 김감독’은 동생들이 보고 있는 와중에 굴욕을 당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SBS 관찰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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