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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 한혜진-박나래-헨리-황재균 '아내를 죽였다' 시사회 초대 "12월 11일 개봉"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12.12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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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배우 이시언이 영화 '아내를 죽였다' 시사회에 절친을 초대했다.

최근 이시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주신 우리 친구분들 감사드립니당 ㅎ 사랑합니다 ㅎㅎ 나혼자산다 가족 이시언 아내를죽였다 시사회 12월11일 개봉. 사랑하는 내 친구들 못오신분들도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언을 없고, 모델 한혜진, 방송인 박나래, 가수 헨리, 야구선수 황재균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혜진-박나래-헨리-황재균 / 이시언 인스타그램
한혜진-박나래-헨리-황재균 / 이시언 인스타그램

특히 네 사람은 영화가 시작되기 전 활짝 웃음짓고 있는 모습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나도 오늘 보러 가려다가 15일날 보러가려구용 시언님 보러갑니당", "영화 개봉 축하해요 멋진 친구들이네요! 프로그램 항상 응원하고 있어용", "대배우님 영화 개봉 화이팅!" 등 반응을 보였다. 

이시언이 출연한 영화 '아내를 죽였다'가 11일 개봉했다.  

영화 '아내를 죽였다'는 음주로 전날 밤의 기억이 사라진 남자가 아내를 죽인 범인으로 몰리면서 벌어지는 사투를 그린 블랙아웃 스릴러다. 이시언, 안내상, 왕지혜 등이 출연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아내를 죽였다'는 제작 단계부터 영화계 안팎의 주목을 받았다. 과음한 다음 날 기억을 잃는 '블랙아웃'이라는 참신한 소재와 원작에 기반한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자랑한다.

특히 그동안 친근한 이미지로 대중에게 익숙한 이시언이 파격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시언은 술에 취해 필름이 끊어지는 일상적인 상황의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부터 하루아침에 용의자로 지목된 후 스스로도 자신의 기억을 믿을 수 없는 최악의 상황을 오가는 극한의 감정 연기까지 소화한다.

김하라 감독의 영화 '아내를 죽였다'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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