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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이상미, 재혼 후 신혼여행서 미소…전남편과 이혼 사유는?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12.09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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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대한외국인’ 이상미가 신혼여행지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이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끄라이언 얼굴하나로 신나게 놀았던 푸꾸옥 안뇨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미는 라이언 볼을 든 채 미소를 짓고 있다. 즐거운 휴일을 만끽하고 있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5개월이라시면서 왜..때문에 배가안나오신거죠”, “너무 귀여우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상미 인스타그램

앞서 이상미는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가정을 꾸리려고 계획을 잡았다”고 결혼 소식을 밝혔다.  

예비신랑과의 첫 만남에 대해 “같은 수영 클래스를 듣는 회원이었다. 이야기하다보니 같은 학교 선후배사이였다. 나보다 4살 어리다”며 “전화번호를 받아갔는데 연락이 안 왔다. 그  후 무반응이라 섭섭했는데 알고보니 번호를 잊어버렸다고 했다”며 설명했다.

그는 “수영이 끝나고 나면 제 차에 복숭아를 내려두고 가고 책을 두고 가고 그러면서 만남이 시작됐다”고 덧붙였다.

최근 이상미는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소식을 알려 큰 축하를 받고 있다. 

앞서 이상미는 지난 2005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잘부탁드립니다’로 대상을 받으며 처음 데뷔했다. 

이후 익스로 활동을 이어가던 그는 지난 2014년 연상의 영화음악감독과 결혼했지만 2년 만에 파경을 맞은 바 있다. 당시 이상미는 “서로에게 극복하기 어려운 차이를 발견했다”며 이혼 사유를 설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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