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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 김아중, 섹시+시크 분위기 발산…'레드수트도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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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8일 오후 영화 '더킹'이 스크린에 방송되며 화제를 모았다. 이와 함께 주연 배우 김아중의 근황도 누리꾼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0월 김아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글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선을 아래로 내린 채 골똘히 생각에 잠긴 듯한 김아중이 담겼다. 그는 강렬한 레드 슈트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김아중 인스타그램
김아중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언니 모델이네요", "우리 언니 보고 싶어요", "배우님 작품 많이 해주세요!", "인생이 화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8세인 김아중은 올 추석 극장가를 점령한 흥행 1위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를 통해 연기력과 구매력을 겸비한 배우로 합격점을 받았다. 

지난 9월 11일 개봉한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13일 연속 박스 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전국 456만(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10일 기준) 관객을 동원했고, 높은 관객 평점(8.27점 네이버 기준)까지 거머쥐었다.

또한 JTBC 예능 '비밀기획단'의 MC를 맡아 데뷔 후 처음으로 고정 예능 프로그램에 도전하기도 했다.

한편, 김아중은 2004년 광고 모델을 통해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한 그는 드라마 '싸인', '펀치', '명불허전', 영화 '미녀는 괴로워', '더킹', '나쁜녀석들: 더 무비'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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