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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참견시점’ 81회, “광희인줄” 홍진경X황광희 도플갱어설 ...“빡구 오빠”에 홍현희 코 파다 깜짝, ‘달기약수터’에 영자팸 총출동!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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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경 기자]  

7일 방영 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온라인 탑골공원의 핫한 R&B 듀오인 ’Fly to the sky(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브라이언과 뉴이스트의 민현이 함께했다. 본격 일상 참견에 앞서서 민현의 꿀피부에 대해 이영자는 ”민현씨 피부가 왜 이렇게 죻아요?“라고 말하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양세형도 그 말에 동의하며 영화 ‘트와일라잇’의 남자 주인공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하얀 피부를 자랑하는 민현을 언급했다. 이어서 민현의 피부관리법이 공개되었다.

가장 먼저 공개된 참견영상은 이영자와 송성호 매니저의 일상이었다. 두 사람은 경북 청송으로 가기 위해 새벽 4시에 서울 만남의 광장 휴게소에 정차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은 이영자와 송성호 매니저 외에도 한 사람이 더 있었다. 막내 이석민 매니저가 동행했는데, 그는 지난 ‘전지적 참견 시점’ MT때 출연해 폴킴의 ‘너를 만나’를 부른 바 있다.

MBC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쳐
MBC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쳐

이날 세 사람이 함께 청송으로 가는 이유는 바로 이석민 매니저의 부모님이 청송에서 사과농장을 하기 때문이었다. 일손이 부족하다는 매니저들의 대화를 듣던 이영자는 흔쾌히 동의하며 함께 일을 돕기로 했다고 한다. 수확철은 애기 손이 필요할 정도로 일손이 귀하다고 한다. 이영자는 만남의 광장에서 장거리 운전에 대비해 준비운동을 하던 중 “여기 말죽거리 국밥 맛있는데”라고 말하며 입맛을 다시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그러던 중 갑자기 홍진경과 안만수 실장이 나타났다. 안만수 실장은 이영자의 30번째 매니저이기도 하다.

이석민 매니저의 상황을 들은 홍진경도 흔쾌히 함께 동행하기로 하고, 이른 새벽에 만남의 광장으로 온 것이라고 한다. 그 외에도 같은 소속사 식구들에게도 소식을 보내 시간이 되면 휴게소에서 모이자고 했다고 한다. 사과밭 일손을 돕기 위한 일손은 계속 추가되었다. 개그맨 윤성호와 김인석, 그리고 신입 매니저 이정안이 함께했다. 이정안은 수학 올림피아드 금상 수상자이라고 한다. 최종 멤버를 구성한 이들은 매니저 차와 연예인 차로 나눠서 청송까지 4시간 이동 하기로 했다. 이동 구간의 휴게소를 쫙 생각하던 이영자는 안동 휴게소에서 다시 모이자고 제안했다. 홍진경의 나이는 43세(1977년생)이고, 윤성호는 44세(1976년생)이다.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은 “"당신의 인생에 참견해드립니다!"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 일상! 그리고 시작되는 다양한 '참견 고수'들의 시시콜콜한 참견!”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진행을 맡으며, 매회 새로운 연예인과 매니저의 일상들이 공개된다. 본 방송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에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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