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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 부인 박애리와 차 앞에서 다정 셀카…‘나이 차이 극복한 ♥’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2.0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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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2’(살림남)에 출연 중인 팝핀현준이 아내 박애리와 다정한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팝핀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여행가거나 외국일정때 깨끗하고 멋지고 럭셔리한 여행가방으로 여행을 보다 신나고 스타일리쉬하게 즐길수 있겠네요 온가족 가방을 책임져주는 럭키플래닛!! 구성품에 아기자기한 스티커까지 진짜 센스 오지고요 지리고요 !! 감사합니다 잘쓸께요 #럭키플래닛 #럭키플래닛캐리어 #luckyplanet #뉴엣지 #팝핀현준 #박애리 #선물 #협찬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팝핀현준과 박애리는 차가 가득한 곳에서 장난스러운 얼굴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귀엽게 웃고 있는 얼굴이 닮아보인다. 

팝핀현준 인스타그램

누리꾼들은 “두 분 너무 잘 어울려요”, “보기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팝핀현준은 올해 나이 41세로 지난 2005년 싱글앨범 [사자후]로 데뷔했다. 남다른 춤실력으로 데뷔와 동시에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의 아내 박애리는 올해 나이 43세로 국악인으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11년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으며 최근 ‘살림하는 남자들 2’(살림남2)로 안방극장을 찾고 있다. 

팝핀현준-박애리가 출연 중인 ‘살림남 2’는 신세대 남편부터 중년 그리고 노년의 남편까지!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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