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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새별, 과거 인스타 속 행복한 모습 "뮤지션으로 최선을 다해 노래할 것"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2.0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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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가수 박새별에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됐다.

과거 박새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참 행복했던 생일이었습니다. 앨범과 더불어 두배로 축하를 참 많이 받았네요"라며 "작년 오늘, “내년 이맘 때는 박새별3집을 들읍시다”라고 썼던 것 같은데, 벌써 곧 정말 들으실 수 있게 되어가요. 혹시 팬심이나 지인심이 발동을 하셔서 생일선물을 해주고 싶으시다면 마침 오늘이 예약판매 오픈한 날이니 제 앨범을 구매해서 열심히 들어주시는 것으로 선물을 대신해주시면 그보다 더할 좋은 선물이 없을듯 합니다. 다들 고맙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제 오랜 팬분들, 지인들, 제 곁에 함께 해주셔서, 제가 음악 계속 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뮤지션으로서 살아갈 수 있게 최선을 다해 #노래할게요.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박새별은 케이크 위에 꽂힌 초를 바라보며 웃고 있다.

박새별 인스타그램
박새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누나 생일 축하드려요", "얼마만의 앨범이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10월 31일 박새별은 정규 3집 '발라드스 오퍼스.3'(Ballades Op. 3)를 발매했다. 앨범에는 사랑, 이별, 삶 등을 주제로 한 9곡의 신곡이 담겼다. 소속사는 "박새별이 직접 작사, 작곡, 편곡하고 노래한 발라드 작품집"이라고 소개했다.

타이틀곡 '잊으라 하지마'는 박새별이 오랜 시간 공들여 작업한 발라드 곡으로 박새별의 애절하고도 드라마틱한 음색과 가창력이 돋보인다.

또한 박새별은 KBS2 '왜그래 풍상씨' OST로 김광석의 노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을 리메이크해 주목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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