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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애중계' 윤성민 선수, 방석 이어달리기 1위…김성주 "연골 없는데 잘할수있냐" 감탄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2.0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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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편애중계' 윤성민 선수가 방석 달리기에서 인간승리를 거뒀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편애중계'에서는 액션 배우들간의 방석 이어달리기가 펼쳐졌다.

방석 이어달리기가 시작되자 노남석 선수는 시작부터 치고 나오는가 하면 류성철 선수는 꼴찌를 다퉜다. 반 바퀴 돌자 윤성민 선수가 치고나오며 순식간에 추월했다.

윤성민 선수 스퍼트에 축구팀은 "또 밀렸어요"라며 당황해했다.

MBC '편애중계' 캡쳐

마침내 재경기 결과 윤성민 선수가 승리하자 김성주는 "연골 없는 선수가 저렇게 잘할 수 있습니까?"라며 감탄했다.

1라운드 재대결 결과 1위는 윤성민 선수, 2위는 노남석 선수가 기록했다.

반면 류성철 선수는 고독한 레이스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MBC ‘편애중계’는 이유를 불문하고 오롯이 내 선수만을 편애하고 응원하며 그들의 도전을 중계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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