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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우다사)’ 박은혜, 나이 무색한 동안 미모…‘쌍둥이 아들-전 남편과 이혼 사유(이유) 꾸준한 관심’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2.04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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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우다사)'에 출연 중인 배우 박은혜가 꾸준히 개인적인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최근 박은혜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어제 #송년회 너무너무너무 즐거웠던 시간 ~ 나이 한살 더 먹는게 무슨 상관이야.. 우리의 마음이 그대로 이면 된거지~~~ #마음만은20대 #내나이잊은지오래"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혜는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나이가 무색한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기도 하다.

박은혜 인스타그램
박은혜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제 사진이라고요? 너무 아기 같아서 예전인 줄", "귀엽고 예뻐요", "정말 예쁘세요", "미모도 변하지 않고 예쁘신데요" 등 다양한 내용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43세인 박은혜는 지난 1998년 데뷔했다. 데뷔 이후 박은혜는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줬다.

지난 2008년 결혼한 박은혜는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자녀로 두고 있다. 그러나 지난해 박은혜와 전남편이 결혼 10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박은혜와 전남편의 이혼 사유(이혼 이유)는 성격차이로 알려져 있다. 현재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우다사)'에 출연 중인 박은혜는 전남편과의 이혼 선택 과정과 이혼 이후의 삶에 대해 털어 놓으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배우 박은혜 뿐 아니라 김경란, 박연수, 호란, 박영선 등이 출연하고 있는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우다사)'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MBN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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