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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백야' 박하나, 한의사 연인과 결별 후 밝은 근황…'매니저 선물 인증샷'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2.04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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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4일 오전 드라마 '압구정 백야'가 MBC드라마넷에서 재방송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이와 함께 주연 배우 박하나의 근황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지난 2일 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창근대표님짱!#오창근대마왕#널디#nerdyofficial 제가 와인을 좋아해서 와인색과 비슷한 버건디색을 골라준 우리 귀여운 매니저! 고맙다~ 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은 박하나가 담겼다. 그는 빨간색 패딩을 입은 채 기분좋게 웃고 있다. 매니저가 선물해준 옷을 인증한 것. 청순미 넘치는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하나 인스타그램
박하나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팬이에요~", "와 널디 옷 예쁘다", "너무 귀여우신 거 아니에요?", "훈훈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화제를 모은 '압구정 백야'는 임성한 작가가 집필을 맡았으며 지난 2014년 10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 방영된 작품. 방송국 예능국을 배경으로 한 가족 이야기를 담았지만, 파격적인 줄거리와 결말 등으로 '막장 드라마'라고 불리기도 했다.

드라마에는 박하나를 중심으로 강은탁, 정혜선, 한진희, 박혜숙, 임채무, 김영란, 이보희, 이주현, 송원근 등 다수의 배우가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그중 박하나는 일찍이 부모를 여의고 오빠와 단 둘이 자란 백야 역을 맡아 호연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은 바 있다.

한편, 박하나는 지난해 7월 한의사를 직업으로 가진 비연예인과 열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그러나 공개 연애 1년 2개월만인 올해 9월 결별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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