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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곽정은, ‘2주 만남→결혼→이혼’ 솔직한 고백 예고…“드디어 본방”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2.03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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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곽정은이 본방을 알리며 솔직한 고백을 예고했다.

3일 곽정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주간 촬영한 그 프로그램 오늘 드디어 본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 일부분이 공개된 것으로 보이며 그의 솔직한 일상이 돋보였다. 어머니와 아버지의 출연은 물론 운동과 결혼, 이혼에 대해서도 밝힐 예정이다.

곽정은 인스타그램
곽정은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우왓 본방사수 할게요!”, “나혼산 이라고 설레발 부렸었는데- 뜨든! 본방사수할게요”, “요즘 언니 보면서 힘내고 있어요 좋은 글과 말로 위로해주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곽정은은 올해 나이 42세로 작가 겸 기자이자 칼럼니스트다. 휘가로 걸, 싱글즈, 코스모폴리탄에 입사하는 등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 성인상담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그는 특히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과 수위 높은 발언으로 많은 이들의 답답했던 부분을 속 시원하게 해주며 많은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어 ‘매직아이’, ‘복면가왕’, ‘1%의 우정’, ‘연애의 참견 시즌1’, ‘연애의 참견 시즌2’ 등에 출연했다.

또한, 최근 4살 연하의 외국인 남자친구 다니엘 튜더 작가와의 열애를 밝히며 화제에 올랐다. 그러나 지난 9월 다니엘 튜더와의 결별 소식을 알리며 SNS를 통해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들의 인생 스토리, 자신만의 소중한 가치를 지켜가는 별난 인생들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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